운동을 해야하는 이유, 노화를 막을 수 있는 운동

운동의 이유

사람들이 운동에 대하는 자세는 보통 똑같습니다.

그걸 왜 해?

힘든 걸 하는 거 아니야.

돈 주고 왜 쇠를 들어?

숨 쉬기 운동이나 하자. 등 수 없이 많은 말이 있습니다.

운동을 해야하는이유

운동 못하는 이유

현대 사회에서는 바쁜 생활과 업무로 인해 시간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운동을 소홀히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업무, 가정 업무, 학업 등에 바쁘게 시간을 할애하다보면 운동을 위한 시간을 찾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 피로와 스트레스: 지속적인 피로와 스트레스 상태에서는 운동하기보다 쉬어야 한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피곤한 상태에서 운동을 하기 어렵거나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다른 방법들에 의지할 수도 있습니다.
  • 불편한 환경: 일부 사람들은 체육관이나 공공 장소에서 운동하기를 꺼리거나 불편해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개인적인 선호도나 환경 요소에 따라서 운동을 하지 않게 될 수도 있습니다.
  • 생활습관 및 관념: 일상생활에서 신체 활동에 대한 관심과 중요성을 갖지 않아서, 혹은 “운동은 나에게 필요하지 않다”라는 식의 생각으로 인해 운동을 소외시키고 피하게 됩니다.
  • 지루함: 일부 사람들은 운동을 지루하고 반복적인 활동으로 여길 수 있습니다. 특히 반복된 운동 루틴이나 장기적으로 동일한 운동을 계속하는 경우, 흥미를 잃고 지루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 부상 위험: 과도한 운동이나 올바르지 않은 자세로 인해 부상의 위험이 존재합니다. 이는 근육 긴장, 인대 손상, 관절 문제 등 다양한 형태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 시간과 비용: 정기적인 운동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시간과 비용이 필요합니다. 체육관 회원비, 개인 트레이너 비용 또는 홈 피트니스 장비 구매 등의 경제적 측면에서 부담될 수 있으며, 바쁜 일정으로 인해 충분한 시간을 할애하기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 동기부여의 어려움: 일부 사람들은 운동을 시작하고 유지하는 것에 동기를 부여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목표 설정 및 자신에 대한 압력 등 여러 요소가 동기를 저하시킬 수 있으며, 이로 인해 꾸준한 운동 습관 형성이 어렵게 됩니다.
  • 신체적 불쾌감: 첫 몇 번의 운동 후 근육 통증이나 신체의 불쾌감을 경험할 수 있는데, 이로 인해 일부 사람들은 운동을 꾸준하게 이어가기가 어렵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운동이라는 유전적, 시간적 증거

과거에는 운동이라는 개념이 있었을까?

수렵채집사회는 주로 인류학적 기간 분류로, 야생동식물의 수렵과 채집을 생활을 기반으로 하는 사회입니다. 농경이 시작된 신석기 시대까지 모든 인류는 수렵채집사회였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가축을 기르지 않고,농사를 짓지 않으며, 음식을 채집하여 생존 및 생활하는 것이 유일하던 때 운동이라는 말이 있었을지 궁금해지기도 합니다.

과거의 운동은 곧 생존을 위한 신체적인 움직임이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수렵 채집이 시작된 시기는 500만~600만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게 됩니다. 비율적으로 농경생활이 시작된 시기를 대략 1만 년이라고 한다면 690만 년 이상의 시간 동안 인류는 수렵채집사회 였다고 할 수 있습니다. 농경을 시작하게 된 시간은 얼마 되지 않았다고 해도될 시간 입니다. 긴 시간동안 인간의 신체는 쉼 없이 움직여 왔습니다.

농경생활을 지나 과학과 기술의 발전, 시대적, 사회적 변화와 가치 변화 등으로 현대사회로 오면서 점점 인간은 움직일 이유가 없어지게 됐습니다. 이로인해 신체적, 정신적, 호르몬 등 변화를 겪게 됐습니다.

운동의 효과

‘운동을 하면 건강해진다’ 라는 막연한 이야기는 너무 많이 들어서 이제는 전혀 귀에 와닿지 않게 됐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보게 된 운동에 대해 아주 흥미로운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운동과 노화의 관계성을 보여주는 연구인데 유튜브에서 보게 됐습니다. 이 연구 결과로 큰 동기부여를 받게 됐습니다.

운동과 노화에 관한 연구로 중간 강도 운동, 고강도 운동, 걷기 및 자전거 타기 등의 운동으로

한 가지 운동을 한 사람은 운동을 아예 하지 않은 사람보다 텔로미어의 감소율이 3%밖에 적지 않았지만

두가지 운동을 한 사람은 24%

세가지 운동을 한 사람은 29%

네가지 운동을 한 사람은 52%의 비율로 운동을 많이 할 수록 텔로미어의 감소율이 증가하게 된다는 연구결과 입니다.

이를통해 한번에 알 수 있게 됩니다. 젊음을 유지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바로 운동인것입니다.

여기서 ‘감소율이 적은 사람은 어떤 운동을 했길래 이렇게 많이 증가하게 됐지? 엄청 격한 운동을 했나?’ 라는 생각이 들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생각과 다르게 중간 강도 운동을 꾸준히 해온 사람들에게서 텔로미어의 길이가 가장 잘 보존되어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는 것입니다. 이 결과로 평소 심한 운동이 아닌 적당한 운동으로 젊음을 오래 유지할 수 있다는것이 놀라웠습니다.

또한 미국의 연구결과 중 하루 기준 여성은 30분 / 남성은 40분

일주일 다섯 번 정도 조깅을 꾸준히 하며 활발히 움직인 그룹/ 운동을 전혀 하지 않거나 걷기와 같은 쉬운 운동을 한 그룹 텔로미어 길이 비교를 했더니 신체나이가 9년이나 차이나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렇게 적당한 운동은 건강에 엄청난 도움이 된다는것이 사실이 됩니다.

이런 말이 있습니다. ‘걷기나 달리기를 많이 하면 관절 나가는거 아니야?’ 이는 전혀 관계가 없는 이야기 입니다. 의사들은 무릎 주위 근육이 취약해서 이거나 관절의 가동 범위가 넓지 않고 상,하체의 균형이 좋지 않은 상태 즉 ‘나쁜 자세’로 걷는 것이 문제가 된다고 말들을 합니다.

운동에 대한 경험, 생각

실제로 겪은 바를 말해보자면 우리가 달리기를 하고 나면 온몸이 쑤시는 때가 있었을 겁니다. 이는 달리기가 격한 운동, 몸이 망가지는 운동이어서 나타나는 증상이 아니라, 달리기를 할 만큼의 최소한의 근육이 몸에 성장해 있지 못한 상태에서 달리기를 하여 온몸에 근육통이 발생하게 된다는 것을 몸소 느끼게 됐죠. 이를 깨달았을 때 정말 허무하고 황당하며 헛웃음이 나왔습니다.

우리몸은 70%이상이 물로 이루어져 있다고 하죠 이 수치가 아래로 내려갔을 때 우리몸은 이상이 나타나게 된다는것을 알고 계실 겁니다. 이 맥락으로 근육도 똑같습니다. 우리몸에 필요로 하는 최소한의 근육량이 있지 않을 때 우리는 여러 고통을 겪게 됩니다.

하루에 30분 일주일에 2~3회 운동을 꾸준히 해보는걸 추천 합니다. 그 이후 나타나는 내몸의 현상들을 지켜보면 새로운 생각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당장 오늘부터 강도가 높지 않은 운동을 꾸준히 1년만 해보시길 권합니다. 이로인해 달라지는 내 몸의 긍정적인 변화들을 느껴보시길

노화에 따른 변화 원인<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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